
마지막 유산다온
상상에서 완성까지. AI 편집자와 몇 마디 나누면 설정집이 만들어지고, 그 설정으로 1화 초고까지 이어집니다.
취향과 완독률, 작가의 연재 성실도를 함께 살펴 고른 작품입니다.
"어떤 장르를 쓰고 싶으세요?"로 시작해 주인공의 결핍, 핵심 갈등, 세계관의 규칙을 하나씩 짚습니다. 답이 막히면 예시를 두세 개 제안해요.
장르·주인공·갈등·핵심 장치·엔딩 방향·로그라인 여섯 항목이 오른쪽 패널에 실시간으로 쌓입니다. 완성도가 100%에 가까워지면 집필할 준비가 된 것입니다.
설정집을 근거로 회차를 씁니다. 짧은 호흡, 40% 안팎의 대사 비중, 마지막 줄의 클리프행어까지 웹소설 문법을 지킵니다.
직전 회차 전문과 그 이전 회차들의 요약을 함께 넘겨 2화, 3화를 이어 씁니다. 인물 이름과 설정이 중간에 어긋나지 않습니다.
장르도, 형식도, 한계도 없습니다. 쓰고 싶은 세계를 고르면 설정집부터 함께 만듭니다.


작품의 저작권은 온전히 작가에게 있습니다. 다른 플랫폼에 연재하거나 출판하셔도 됩니다.